넥슨의 마비노기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시작했다.
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기본적으로 500포인트를 주고, 캐쉬와 관련된 것들(나오 부활, 인벤킷, 그밖에도 잘 기억나진 않지만 수많은 전투보조 캐쉬템들)을 구입하게 되면 그 포인트가 깎여나간다.
해서 주어진 이벤트 기간 안에 가장 적은 포인트를 소진한 사람 중 추첨을 하여 경품을 행사한다는, 뭔가 이색적인 이벤트.
유저들은 지급받은 500포인트를 사냥에 사용하지 않고 최대한 절약해서 경품을 노릴 수도 있고, 그냥 다 사용해서 평소에 얻을 수 없었던 아이템, 사냥법을 취득할 수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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낡은 일지, 일명 캐쉬로 지르는 로또박스의 부활(벌써 3번째다)로 마비노기가 사양길에 접어들었다는 말들이 자주 들려온다.
아무리 돈이 좋다지만, 게임의 시세에 큰 영향을 미치는 템의 무자비한 방출은 좀 참아줬으면 한다.
더불어 다른 게임들처럼 이벤트로 넥슨 캐쉬를 지급하는 이벤트 같은건 왜 안해주나 궁금하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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