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전화>아 그러니까 엄마,
오늘(월)은 회사 쉬고 내일 나간다니까.
음 그리고 수요일하고 금요일도 쉬고,
다음주 내내 휴가로 쉬어.
그때 짬내서 어디 해외여행이라도 가고 싶은데 말야.....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...어지간히 쉬고 싶었나보다 나도.
요새 평일 야근 10시 이후 퇴근은 기본에 주말출근도 자주 있었으니.
고비는 개뿔. 내내 지속되는게 고비냐.
# by 레인 | 2009/06/01 10:13 |
LAIN의 일기 |
트랙백 |
덧글(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