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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08/03/07>여장
맙소사.
이제는 친구가 여장을 하는 꿈을 꾸다니.
물론 사연은 있었지만(쫒기는 상태였었던가 서울상경한거 였었던가).

그런데 말이지,
내가 했을땐 날 보지 못하니까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이 희미했는데
다른 사람이 하니까 그 차림새가 기억에 생생하더라.

치마에다가...
다리 털도 없었고!!
하여간 꿈 답게 전체적인 밸런스가 훌륭했다.(남자가 여장을 한건데도 말이지)

내 꿈에 출연해서 나름 볼썽 사나운 꼴을 보여준 섭군에게 애도를.

# by ED_LAIN | 2008/03/07 09:12 | LAIN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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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istress9 at 2008/03/07 15:47
ㅋㅋㅋㅋㅋㅋ
꿈얘기만 썽 맨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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