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것을 실행한 순간,
엄청난 비명과 함께 전신으로 파고드는 공포의 전율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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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시에 잠에서 깼다.
아
정말 무서웠어;;;
그런데
그 느낌은 낯설지 않아서,
현실에선가,
꿈에선가
언제고 한번 겪었던 공포심이였다.
하루종일
그것을 언제 느꼈었던건가 하고 계속 생각하다보니까 더 무서워지고(=_=;;)
결국은 기억이 났는데,
한 3~4년 전에
피시방에서 겪었던 공포감을 주는 이미지로 통하는 낚시 링크.
그때였다.
아 ㅆㅂ 그때의 그 심정은 이루말할 수가 없어...
그 글 쓴 인간 아이피 추적해서 팍 죽여버리고도 싶을 정도였으니까.
여하튼 그때 그런것들이 한창 유행이였는데,
그런거 보고 누가 심장마비 걸려서 형사사건으로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는데 그런일은 안생긴것 같더라.(쳇)
......회상하다 보니까 그때가 생각나서 잠을 잘 수가 없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