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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07/04/11>惡夢

그것을 실행한 순간,
엄청난 비명과 함께 전신으로 파고드는 공포의 전율감.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동시에 잠에서 깼다.


아
정말 무서웠어;;;

그런데
그 느낌은 낯설지 않아서,
현실에선가,
꿈에선가
언제고 한번 겪었던 공포심이였다.


하루종일
그것을 언제 느꼈었던건가 하고 계속 생각하다보니까 더 무서워지고(=_=;;)
결국은 기억이 났는데,

한 3~4년 전에
피시방에서 겪었던 공포감을 주는 이미지로 통하는 낚시 링크.
그때였다.

아 ㅆㅂ 그때의 그 심정은 이루말할 수가 없어...
그 글 쓴 인간 아이피 추적해서 팍 죽여버리고도 싶을 정도였으니까.

여하튼 그때 그런것들이 한창 유행이였는데,
그런거 보고 누가 심장마비 걸려서 형사사건으로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는데 그런일은 안생긴것 같더라.(쳇)



......회상하다 보니까 그때가 생각나서 잠을 잘 수가 없네.

# by ED_LAIN | 2007/04/11 02:31 | LAIN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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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히에로스 at 2007/04/11 20:22
아 그런거-_-~...
정작 당하고 화나는데 다른사람한테 뿌리는게 재밌는;;
Commented by ED_LAIN at 2007/04/19 03:03
버럭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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